성장ing - 5월의 중간평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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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풍같았던 5월의 중간평가

첫 째주

  • 5/5 어린이날 때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던 게 예전부터 선약인데, 갑자기 5월부터 많은 일정이 몰리기 시작했다. (그래도 놀러는 잘 다녀왔다.)
  • 가장 가고 싶었던 기업의 서류 발표 및 코딩테스트
  • 최근 들어 갑자기 내 직무 관련 공고들이 올라오기 시작

둘 째주

  • 링크드인/사람인 등으로 연락이 많이 왔다.
    • 링크드인은 주로 헤드헌터들한테만 왔었는데 이번엔 리쿠르터에게 오기도 했다. 이게 달라진 점.
    • 사람인은 갑자기 많이 왔다. 아무래도 내가 ‘여성가장’이라고 표시해둬서 그런 것 같다. 웃픈 상황이다. 하루에 두 건도 온다. image
    • 면접을 수락/거절하는 데 있어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것이 좋다. 괜한 피곤함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. 특히 주말에 연락하는 사람은 조금 피하고 싶다. 주말에 일한다는 뜻이니… (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힘)
  • 하루에 1탈락 or 1합격
    • 월화수목금 한 건씩 한 것 같다. 어느 날은 합격, 어느 날은 탈락.
    • 마침 친구가 집에 놀러온 덕분에(?) 탈락한 기분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.
    • 합격 소식 또한 친구가 같이 있어서 더욱 기뻤다. image ima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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